술 많이 드셨군요
부디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낼 술 깨시고 맨~처음 문제제기한 저의 글 내용을 제발 찬찬히 한번 읽어주시고
그리고 님의 댓글 다시 한번 찬찬히 읽어 보시고도
위 내용이 맞다고 생각하면 그대로 두세요
(자신의 말이 맞다고 계속 주장한다손 치더라도 님의 말투는 좀 바꿔야 되겠죠?)
주말엔 사정이 있사오니
월욜에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약수암님께~
제가 이 글을 써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님께서 저에게 너무나 도발적인 말을 점잖게 하시니 저로서도 반박을 할 수밖에 없네요.
(1)
인낚인(?)이 얼마나 당신한테
"밝혀 주세요"라고 매달리던가? 라고 하셨죠?
아래는 그에 관한 답변입니다.
사실~ 글과 댓글을 정확히 읽어 보셨다면
굳이 아까운 시간내어 답변할 필요도 없는 내용입니다.
님도 아시겠지만 이전부터 365낚시대에 관한 구설수가 많았습니다
제품의 질적인 면에서 부터 원산지 문제까지 말입니다
제법 오래된 일이지만 (기억하고 계신 회원님들도 있으리라 생각하고 그 증거도 인낚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원산지 문제에 관해서 한참 논란이 생겼던 적이 있습니다
중국에서 만든 중국산이네... 아니다 국내에 공장이 있다더라.... 등등
저는 365사 매장에서 직접 들은 이야기가 있어서 국내산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만
중국산 내지는 동남아산 이라는 말이 하도 많아 100%확신은 못했었습니다
그 와중에 블랙러시안님이 댓글로 하신 말씀이
'365사에서 곧 국내공장 사진을 인낚에 공개하겠다 '더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잠시 '원산지논란' 휴전? 상태에 들어갔습니다만
계속해서 댓글로'국산이 아니라'는 주장을 펴시는 분이 계셨죠
당시 저의 입장은(그 논란의 글을 찾아 보시면 저의 댓글이 있을겁니다)
"운영자 블랙러시안님왈 '365사에서 국내 공장 사진을 공개하겠다'라고 했으니 기다려보자"
"365사에서 국산공장 사진을 공개하겠다고 한 마당에 지금부터 365사가 국산이 아니라는 말을 하려면 그 증거를 갖고 말하라" 였습니다
어쨌거나 그 후로 시간이 제법 흘렀지만 365사에선 사진공개가 없었고
계속해서 원산지 문제가 댓글로 제기되는 상황이 반복되길래
365제품을 애용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원산지문제'에 관한 공개질문을 하게 된 것입니다.
님의 글이 워낙에 단문이라 님의 심중을 파악하기가 어려우니
질문의 내용이 그게 아니라면 아니라고 하세요
(2)
약수암님께 하신 말씀중
"문제제기 했을때와 취재이후 달라지는 말이...
억수로 난감하구먼..........
화살을 되돌리는 형태가 보이는듯 하여
기분이 더럽구만" 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저의 글을 아무리 읽어봐도
약수암님께서 '난감해서 기분이 더러워질 정도로 달라진 저의 말 및 화살을 되돌리는 형태'
를 찾아 볼 수가 없군요
하오니 그 부분에 대해선 꼭 찝어서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3)
님은 제게 '인낚인'이라고 꼬집어서 될말인가? 라고 하셨죠
제 글에 '근거없이 365사를 비방한 사람은 반성' 이란 말은 있어도
인낚인이라고 전체를 꼬집어 말한 적은 눈 씻고 찾아 봐도 없습니다
정신나간 인간 말고는 이런 일로 인낚회원 전체를 싸잡아 뭐라고 하겠습니까?
혹시 '근거없이 남을 비방한 인낚회원이 있어도 그들을 비판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계신건 아닌지요??
아님 제 글의 '성숙한 인낚' 과 헷갈리신건 아닌지요?
인터넷문화중엔 아주 심각하고 잘못된 것 중 하나가
'누가 어떻다 카더라'고 이야기가 나오면 우~~~ 벌떼처럼 달려들어 근거도 없이 실컷 공격하고도 사실이 아닌것으로 밝혀지면 '나몰라라' 하는 식의 문화입니다
저는 365제품의 원산지에 관한 인낚에서의 논란이 위의 잘못된 문화의 예에 한치의 오차도 없이 딱~~ 들어 맞는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근거없는 말로 유명인도 많이 죽었고 살아있는 사람도 많이 고통당하고 있습니다
물어뜯고 나서 나몰라라 잠잠해지면 그 당사자들은 과연 어떨까요?
(물론 저도 누군가에 고통을 줬을럴진 모릅니다만 ㅠ)
전부 기억은 못하지만 분명히 근거없이 365사를 비방한 사람들 제법 있습니다.
그 특정소수를 꼬집어 이야기한 것이니
약수암님이 당사자가 아니라면 그다지 발끈할 일도 아니라고 봅니다만...
혹~'근거도 없이 365사를 비방한 사람들 반성' 이란 말이
365사를 적극 옹호하기 위해 업자?의 편을 든다고 생각하실런진 모르겠으나
그건 본질도 아니고 사실도 아닙니다
저의 진정한 문제의식은 '인터넷문화'에 관한 것이며
다만 그것이 365문제로 불거졌을 뿐입니다
(4)
어른을 가르치는가?
당신이?
전화를 하려하니 정보가 없구만! 이라고 하시며
저에게 많은 훈계? 조로
'비비면 않되네...' (뭔 말인진 모르나 365사에 비빈다는 말씀인지요?)
'결탁'등등의 말씀을 하셨는데요
굳이 제 입으로 해명하기에 유치한 부분도 있고
얼토당토 않은 말도 있고 하니
뭐~~ 길게 답변하진 않겠습니다
다만 위(3)에 나오는 '잘못된 인터넷문화'의 인용으로 답을 대신하겠습니다
제가 이 글을 써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님께서 저에게 너무나 도발적인 말을 점잖게 하시니 저로서도 반박을 할 수밖에 없네요.
(1)
인낚인(?)이 얼마나 당신한테
"밝혀 주세요"라고 매달리던가? 라고 하셨죠?
아래는 그에 관한 답변입니다.
사실~ 글과 댓글을 정확히 읽어 보셨다면
굳이 아까운 시간내어 답변할 필요도 없는 내용입니다.
님도 아시겠지만 이전부터 365낚시대에 관한 구설수가 많았습니다
제품의 질적인 면에서 부터 원산지 문제까지 말입니다
제법 오래된 일이지만 (기억하고 계신 회원님들도 있으리라 생각하고 그 증거도 인낚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원산지 문제에 관해서 한참 논란이 생겼던 적이 있습니다
중국에서 만든 중국산이네... 아니다 국내에 공장이 있다더라.... 등등
저는 365사 매장에서 직접 들은 이야기가 있어서 국내산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만
중국산 내지는 동남아산 이라는 말이 하도 많아 100%확신은 못했었습니다
그 와중에 블랙러시안님이 댓글로 하신 말씀이
'365사에서 곧 국내공장 사진을 인낚에 공개하겠다 '더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잠시 '원산지논란' 휴전? 상태에 들어갔습니다만
계속해서 댓글로'국산이 아니라'는 주장을 펴시는 분이 계셨죠
당시 저의 입장은(그 논란의 글을 찾아 보시면 저의 댓글이 있을겁니다)
"운영자 블랙러시안님왈 '365사에서 국내 공장 사진을 공개하겠다'라고 했으니 기다려보자"
"365사에서 국산공장 사진을 공개하겠다고 한 마당에 지금부터 365사가 국산이 아니라는 말을 하려면 그 증거를 갖고 말하라" 였습니다
어쨌거나 그 후로 시간이 제법 흘렀지만 365사에선 사진공개가 없었고
계속해서 원산지 문제가 댓글로 제기되는 상황이 반복되길래
365제품을 애용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원산지문제'에 관한 공개질문을 하게 된 것입니다.
님의 글이 워낙에 단문이라 님의 심중을 파악하기가 어려우니
질문의 내용이 그게 아니라면 아니라고 하세요
(2)
약수암님께 하신 말씀중
"문제제기 했을때와 취재이후 달라지는 말이...
억수로 난감하구먼..........
화살을 되돌리는 형태가 보이는듯 하여
기분이 더럽구만" 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저의 글을 아무리 읽어봐도
약수암님께서 '난감해서 기분이 더러워질 정도로 달라진 저의 말 및 화살을 되돌리는 형태'
를 찾아 볼 수가 없군요
하오니 그 부분에 대해선 꼭 찝어서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3)
님은 제게 '인낚인'이라고 꼬집어서 될말인가? 라고 하셨죠
제 글에 '근거없이 365사를 비방한 사람은 반성' 이란 말은 있어도
인낚인이라고 전체를 꼬집어 말한 적은 눈 씻고 찾아 봐도 없습니다
정신나간 인간 말고는 이런 일로 인낚회원 전체를 싸잡아 뭐라고 하겠습니까?
혹시 '근거없이 남을 비방한 인낚회원이 있어도 그들을 비판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계신건 아닌지요??
아님 제 글의 '성숙한 인낚' 과 헷갈리신건 아닌지요?
인터넷문화중엔 아주 심각하고 잘못된 것 중 하나가
'누가 어떻다 카더라'고 이야기가 나오면 우~~~ 벌떼처럼 달려들어 근거도 없이 실컷 공격하고도 사실이 아닌것으로 밝혀지면 '나몰라라' 하는 식의 문화입니다
저는 365제품의 원산지에 관한 인낚에서의 논란이 위의 잘못된 문화의 예에 한치의 오차도 없이 딱~~ 들어 맞는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근거없는 말로 유명인도 많이 죽었고 살아있는 사람도 많이 고통당하고 있습니다
물어뜯고 나서 나몰라라 잠잠해지면 그 당사자들은 과연 어떨까요?
(물론 저도 누군가에 고통을 줬을럴진 모릅니다만 ㅠ)
전부 기억은 못하지만 분명히 근거없이 365사를 비방한 사람들 제법 있습니다.
그 특정소수를 꼬집어 이야기한 것이니
약수암님이 당사자가 아니라면 그다지 발끈할 일도 아니라고 봅니다만...
혹~'근거도 없이 365사를 비방한 사람들 반성' 이란 말이
365사를 적극 옹호하기 위해 업자?의 편을 든다고 생각하실런진 모르겠으나
그건 본질도 아니고 사실도 아닙니다
저의 진정한 문제의식은 '인터넷문화'에 관한 것이며
다만 그것이 365문제로 불거졌을 뿐입니다
(4)
어른을 가르치는가?
당신이?
전화를 하려하니 정보가 없구만! 이라고 하시며
저에게 많은 훈계? 조로
'비비면 않되네...' (뭔 말인진 모르나 365사에 비빈다는 말씀인지요?)
'결탁'등등의 말씀을 하셨는데요
굳이 제 입으로 해명하기에 유치한 부분도 있고
얼토당토 않은 말도 있고 하니
뭐~~ 길게 답변하진 않겠습니다
다만 위(3)에 나오는 '잘못된 인터넷문화'의 인용으로 답을 대신하겠습니다
A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그 회사 제품을 좋아하는 개똥이도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주로 싫어하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아무 근거도 없이
'그 회사 제품이 국산이 아니고 중국산이다'이라고 합니다
회사 제품에 애착을 갖고 있는 개똥이는 소문을 자꾸 듣다 보니 의심이 생기고
자기가 비싸게 구입한 제품도 밉고 싫어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그 회사에 직접적으로 물어보니
회사와 매체에서 증거까지 들이대며 '국산품'임를 알렸습니다
개똥이는 당연히 기뻤습니다
애착을 갖고 있다 다른 사람들의 말만 듣고 한 때 잠시 미워했던게 미안하기도 하고...
이 때 개똥이가 '이제까지 근거도 없이 A사를 비방한 사람은 반성하세요'라고 했습니다
근데 지나가던 사람이 느닷없이 한마디 거듭니다.
비방한 사람들이 아닌 지나가는 사람들 중에도
당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많은데 명령조의 말투로,,,,건방지구만!!!
(인낚에는 저보다 연륜이 많은 사람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개똥이 참 미치고 펄쩍 뛸 노릇입니다.
왜냐구요?
'반성하세요'가 명령조?라고 하네요
듣기 싫을 소리임에는 맞습니다만 어째서 그말이 명령조라는 말인지???
과연 '반성하세요'라는 글만 놓고서
'이건 명령조다'라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것이며
상대방에게 "어른을 가르친다, 건방지다"는 등등의 기분 나쁜 말들을 함부로 내뱉을 수 있을 정도입니까?
(제가 개인정보 등록이 잘못되어 있어서 30대 후반이었다손 치더라도
40대 초반의 분이 초면에 말입니다)
게다가 당사자가 아닌 구경하는 다른 사람중에
개똥이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 기분나쁘다?
개똥이는 이대목에 이르러선 아연실색 할 말이 없어지고 맙니다
제가 지목한 당사자도 아니고
그냥 주위에서 보고 있는 사람중 나이 드신 분이 도대체 기분이 왜 나쁜겁니까?
(제가 지목한 특정소수가 아닌 그냥 인낚에 등록되어 있는 사람들 중 저보다 연륜이 많은 사람이 제 글을 보고 도대체 왜 기분이 나쁘다는 겁니까?)
게다가 그 사람은 한마디 덧붙입니다
'당신이 근거없이 비방한 사람들 반성하라'고 말하면
그 회사를 홍보하는 격이 아니냐? 고
개똥이는 오늘 연타로 어이상실입니다
국산품을 만드는 회사의 제품을 중국산이라고 거짓으로 헐뜯어 놓고
'어 아니네~아니면 말고'하고는 다 흩어져 집으로 가버린 상황에서
'이제까지 근거도 없이 A사를 비방한 사람은 반성하세요'라고 말한 개똥이더러
그 회사 제품을 홍보하는 격이라고 훈계를 하시니....
이게 가당키나 한 말입니까?
어째서 그게 홍보입니까
잘못된 것을 제대로 돌려 놓는 것이죠
물론 개똥이가 그 회사를 홍보한다는 오해를 안받는 방법도 있죠
'비방하고 흩어진 그사람'들이 나와서 ''잘못알았다 미안하다' 라고 이야기하면 됩니다
하지만 누구도 그럴 뜻이 없고 사과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헐뜯다 자기들 집에 가고나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365사와의 문제 뿐만 아니라 그 외의 글에서도 보면
누군가가 '뭐가 어떻다더라하고 비난의 글을 올려 놓으면'
우~~ 달려들어 비난하고 욕하다가 사실이 아닌것으로 밝혀지면 그냥 다 집으로 가버리는 경우 많이 봤습니다
이제 그러지 말자는 겁니다(물론 저도 해당되겠죠)
유명한 사람이 많이 죽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이 죽을지 모릅니다.
-ps-
혹 노파심에서 하는 말인데
다른 누군가가 나타나서
제가 365사와 관련이 있느냐,, 는 등의 말씀 나올까 겁납니다만
그런 말을 함부로 내뱉을 만큼 무책임한 인낚회원 이젠 없겠죠?
그 회사 제품을 좋아하는 개똥이도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주로 싫어하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아무 근거도 없이
'그 회사 제품이 국산이 아니고 중국산이다'이라고 합니다
회사 제품에 애착을 갖고 있는 개똥이는 소문을 자꾸 듣다 보니 의심이 생기고
자기가 비싸게 구입한 제품도 밉고 싫어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그 회사에 직접적으로 물어보니
회사와 매체에서 증거까지 들이대며 '국산품'임를 알렸습니다
개똥이는 당연히 기뻤습니다
애착을 갖고 있다 다른 사람들의 말만 듣고 한 때 잠시 미워했던게 미안하기도 하고...
이 때 개똥이가 '이제까지 근거도 없이 A사를 비방한 사람은 반성하세요'라고 했습니다
근데 지나가던 사람이 느닷없이 한마디 거듭니다.
비방한 사람들이 아닌 지나가는 사람들 중에도
당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많은데 명령조의 말투로,,,,건방지구만!!!
(인낚에는 저보다 연륜이 많은 사람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개똥이 참 미치고 펄쩍 뛸 노릇입니다.
왜냐구요?
'반성하세요'가 명령조?라고 하네요
듣기 싫을 소리임에는 맞습니다만 어째서 그말이 명령조라는 말인지???
과연 '반성하세요'라는 글만 놓고서
'이건 명령조다'라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것이며
상대방에게 "어른을 가르친다, 건방지다"는 등등의 기분 나쁜 말들을 함부로 내뱉을 수 있을 정도입니까?
(제가 개인정보 등록이 잘못되어 있어서 30대 후반이었다손 치더라도
40대 초반의 분이 초면에 말입니다)
게다가 당사자가 아닌 구경하는 다른 사람중에
개똥이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 기분나쁘다?
개똥이는 이대목에 이르러선 아연실색 할 말이 없어지고 맙니다
제가 지목한 당사자도 아니고
그냥 주위에서 보고 있는 사람중 나이 드신 분이 도대체 기분이 왜 나쁜겁니까?
(제가 지목한 특정소수가 아닌 그냥 인낚에 등록되어 있는 사람들 중 저보다 연륜이 많은 사람이 제 글을 보고 도대체 왜 기분이 나쁘다는 겁니까?)
게다가 그 사람은 한마디 덧붙입니다
'당신이 근거없이 비방한 사람들 반성하라'고 말하면
그 회사를 홍보하는 격이 아니냐? 고
개똥이는 오늘 연타로 어이상실입니다
국산품을 만드는 회사의 제품을 중국산이라고 거짓으로 헐뜯어 놓고
'어 아니네~아니면 말고'하고는 다 흩어져 집으로 가버린 상황에서
'이제까지 근거도 없이 A사를 비방한 사람은 반성하세요'라고 말한 개똥이더러
그 회사 제품을 홍보하는 격이라고 훈계를 하시니....
이게 가당키나 한 말입니까?
어째서 그게 홍보입니까
잘못된 것을 제대로 돌려 놓는 것이죠
물론 개똥이가 그 회사를 홍보한다는 오해를 안받는 방법도 있죠
'비방하고 흩어진 그사람'들이 나와서 ''잘못알았다 미안하다' 라고 이야기하면 됩니다
하지만 누구도 그럴 뜻이 없고 사과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헐뜯다 자기들 집에 가고나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365사와의 문제 뿐만 아니라 그 외의 글에서도 보면
누군가가 '뭐가 어떻다더라하고 비난의 글을 올려 놓으면'
우~~ 달려들어 비난하고 욕하다가 사실이 아닌것으로 밝혀지면 그냥 다 집으로 가버리는 경우 많이 봤습니다
이제 그러지 말자는 겁니다(물론 저도 해당되겠죠)
유명한 사람이 많이 죽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이 죽을지 모릅니다.
-ps-
혹 노파심에서 하는 말인데
다른 누군가가 나타나서
제가 365사와 관련이 있느냐,, 는 등의 말씀 나올까 겁납니다만
그런 말을 함부로 내뱉을 만큼 무책임한 인낚회원 이젠 없겠죠?
전번은 프로필에 있으니 참고 하시고,,
그만 둡시다!
지저분 해지는 모니터가 보고싶은 분들은 없을거라 생각하기에...
일상으로 돌아 가셔서 평온하게 지내세요...
그만 둡시다!
지저분 해지는 모니터가 보고싶은 분들은 없을거라 생각하기에...
일상으로 돌아 가셔서 평온하게 지내세요...
그냥 365낚시대가 중국산이 아니라 국산이랍니다...라고
그냥 소비자입장에서 판단하시라고 했으면 좋았을것을...
너무 365에대한 아부성글이 많이 거슬리는건 사실이네요...
그냥 소비자입장에서 판단하시라고 했으면 좋았을것을...
너무 365에대한 아부성글이 많이 거슬리는건 사실이네요...
제가 365에 대해 아부할 일은 전혀 없습니다.
잘 보시면 딱히 아부라고 할 만한 글도 없다고 생각하구요
다만 365낚시대 원산지에 대한 부당한 공격은 바로 잡고 싶었고
좀더 솔직히 말하면
제가 갖고 있는 낚시대에 대한 부당한 공격을 바로 잡고 싶은 거죠.
그에 따른 저의 솔직한 맘을 표현한 것 뿐이니
부디 오해하진 마시고...
괜한 글을 띄워 말만 많아진 것 같네요 ^^
잘 보시면 딱히 아부라고 할 만한 글도 없다고 생각하구요
다만 365낚시대 원산지에 대한 부당한 공격은 바로 잡고 싶었고
좀더 솔직히 말하면
제가 갖고 있는 낚시대에 대한 부당한 공격을 바로 잡고 싶은 거죠.
그에 따른 저의 솔직한 맘을 표현한 것 뿐이니
부디 오해하진 마시고...
괜한 글을 띄워 말만 많아진 것 같네요 ^^
불질러 놓고 빠졋네요...ㅎㅎ
댓글 다 삭제하신듯...365의 열성팬 이었나봐요..그님.
21님도 언짢으시더라도 이해하고 넘어가세요...
님덕분에 좋은 정보를 알게 됐잖아요..
댓글 다 삭제하신듯...365의 열성팬 이었나봐요..그님.
21님도 언짢으시더라도 이해하고 넘어가세요...
님덕분에 좋은 정보를 알게 됐잖아요..
많은 분들이 위에서 설전하는 내용을 보고 개인적으로 세제T제품을 써본 경험자로 한말씀 드립니다.
저는 365제제품 3년쯤전에 세제 t대와 3레이어 낚시복(365마크 붙어는 제품)을 구미점에서 구입해 사용한적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그때 인터넷에서 하도 광고 전략 이었는지 진짜 소비자 평가인지 ...,좋은 제품이라고 해서 저도 국산을 애용하는 편이라서 구입 해 지금까지 가지고는 있습니다. 근데... 정말 후회하고 있습니다.
세제t대로 말씀 드리자면 가이드 선이 하나도 안맞고 낚시할때 줄 풀림이 너무 허접 하더군요. 라인을 2호를 써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트르륵 트르륵~~ 아시죠?? 기분나뿐 소리(줄 이 퍼머 현상이 많아 가이드에 틱틱걸리는 소리...,)
구입한 구미점에 가서 얘기했더니 가이드 선 안맞는것은 원래그러니까 그냥 쓰라고 하고 줄 풀리는 현상은 자기도 모르겠다며 역시 그냥 알아서 쓰라는 형식이었습니다.(아마 여러가지 원이이 있을 수있으니 제품에는 이상이 없다고 판단하는 것 같았음)
그리고 이 후 365 마크부착된 (3레이어)낚시복 구입 후 비오는날 가서 한마디로 개망신 당했죠(방수 완전 빵점) 비 안오는 날만 입고 다닙니다. 낚시복 들고 가서 항의 할려다 말았습니다. 아니 포기했죠...
낚시에 대해서 좀 상급되시는 지인들 충고..., 그래도 무리해서라도 일제를 써야 한다는 충고가 다시금 생각나게 하는 서글픈 경험이었습니다.
지금은 일제낚시복 사용합니다. 정말 좋데요.. 낚시대는 지인 추천으로 다른 회사거 (국산모사)사용중입니다. 이젠 제 전용대죠..,365낚시대는 그냥 가방에서 놀고 있죠...ㅠㅠ
위에 리플보면 확실히 광고성 댓글이 많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듭니다.
a/s 솔직히 제대로 잘 받으신 분도 있겠지만 저 같은 경우 제품에대한 불만족도 포함하여 제신뢰도 도저히 믿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견애와 의문이 또 하나 있는데 공장에 대해서도 믿음이 안갑니다.
세제대 나온지 몇년전인데 공장을 보면 설립된지 1년도 안된거 같더군요.사진을 보면 말입니다. 급조된 느낌이 강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제가 산 낚시대와 옷은 국산이 아닌 위에 의문을 제기했던 많은분들과 같이 OEM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째거나 지금부터 국내 생산을 하고 있다니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명품은 품질과 가격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어야만 된다고 생각합니다. 365에서 제품에 대한 명품화를 선행하고자 한다면 광고도 중요하겠지만 좋은 품질과 가격의 적절한 조화 와 철저한 A/S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365사는 여기에 얼마나 부합되는지 자성이 필요하다는 개인적 견해로 말씀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