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만나는 부위는 어떨수 없이 경계면이 나오구요.. 최대한 없을려면 가죽을 사포로 갈아서 약간 겹치게 하면 되겠든데.. 귀잖아서 그냥 맞대고 경계부위 투명 우레탄 칠하니까.. 그리 보기 싫지는 않더라구요~~
저도 처음에는 지금보다 짧게 은사 앞부분 까지 할려고 했는데.. 재단실패로 어쩔 수 없이 뒤에 이어서 붙이고 경계부를 은사로 처리했는데 생각보다 은사를 넣어니까 괜잖은 듯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