꺠바즐…
04-09-26 18:12
▶ 꺠바즐낚
안녕하세요....저역시 (원줄)가우기마니아입니당.!! .......
출조횟수10회정도에 .. 찌1나 분실할까말까할정도입니당..ㅡㅡ...
밑걸림시에...낚시대를 뒤로 떙기지도 않고...단지 줄를 잡아...당겨 밑걸림해소를 합니당...
가우기쓴지도..건..2~3년인거 갇은데...찌분실 거의 없엇네요..!!
가우기2.5호(원줄)에..목줄1.7호..주로 즐겨씁니다만...게기랑 파이팅도중에...
원줄쓸림말고는...
밑걸림시 원줄터짐현상은 거의 없엇습니당.!!
참고하셔요!!!
안녕하세요....저역시 (원줄)가우기마니아입니당.!! .......
출조횟수10회정도에 .. 찌1나 분실할까말까할정도입니당..ㅡㅡ...
밑걸림시에...낚시대를 뒤로 떙기지도 않고...단지 줄를 잡아...당겨 밑걸림해소를 합니당...
가우기쓴지도..건..2~3년인거 갇은데...찌분실 거의 없엇네요..!!
가우기2.5호(원줄)에..목줄1.7호..주로 즐겨씁니다만...게기랑 파이팅도중에...
원줄쓸림말고는...
밑걸림시 원줄터짐현상은 거의 없엇습니당.!!
참고하셔요!!!
감시만고기가
04-09-26 21:55
강제로 밑걸림을 해소들 하시겠지만 깨바즐낚님 처럼 전 대의 힘이 아닌 줄을 손으로 잡고 뒤로 후진해서 밑걸림을 해결합니다
오늘 낚시가서 바늘한통 했지만 찌분실 없었네요 저처럼 밑걸림 해결하시면 대의 손상도 막을수 있고 찌분실도 없을거애요 참고로 원줄 강하게 묶는 매듭법을 알아보세요 즐거운 추석 되십시요......
오늘 낚시가서 바늘한통 했지만 찌분실 없었네요 저처럼 밑걸림 해결하시면 대의 손상도 막을수 있고 찌분실도 없을거애요 참고로 원줄 강하게 묶는 매듭법을 알아보세요 즐거운 추석 되십시요......
고기맘
04-09-30 18:20
낚시줄에 대하여 잘은 모르지만, 다음과 같이 생각할 수 있읍니다.
소주잔(예) 한잔 정도의 원료로, 1000 미터(예)를 뽑으면 1 호라 하고,
500 미터 뽑으면 2 호라 하고, 333 미터 뽑으면 3 호가 하고, 250 미터 뽑으면
4 호라 하는 것 같읍니다. 즉, 1/N 미터 뽑으면, N 홋수라 하는 것 같읍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실을 참고로, 굵기와 홋수와의 관계를 유도하면(?),
굵기(mm) = 평방근(홋수)/6.
이 됩니다. 평방근이란 root(중학교 때 배웠나 ?)를 의미합니다.
36호 실의 굵기는, 윗식에 의하면, 정확히 1mm 가 됩니다.
윗식으로 계산한 굵기와, 제품에 써있는 굵기는 마지막 자리수 하나 정도만 차이 납니다.
그러므로, 제조 업체에 관계없이 같은 홋수는 같은(비슷한) 굵기를 같는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단지 느낌 차이가 아닐까요 ?
소주잔(예) 한잔 정도의 원료로, 1000 미터(예)를 뽑으면 1 호라 하고,
500 미터 뽑으면 2 호라 하고, 333 미터 뽑으면 3 호가 하고, 250 미터 뽑으면
4 호라 하는 것 같읍니다. 즉, 1/N 미터 뽑으면, N 홋수라 하는 것 같읍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실을 참고로, 굵기와 홋수와의 관계를 유도하면(?),
굵기(mm) = 평방근(홋수)/6.
이 됩니다. 평방근이란 root(중학교 때 배웠나 ?)를 의미합니다.
36호 실의 굵기는, 윗식에 의하면, 정확히 1mm 가 됩니다.
윗식으로 계산한 굵기와, 제품에 써있는 굵기는 마지막 자리수 하나 정도만 차이 납니다.
그러므로, 제조 업체에 관계없이 같은 홋수는 같은(비슷한) 굵기를 같는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단지 느낌 차이가 아닐까요 ?
솔리테어
04-09-30 18:44
홋수는 원줄의 굵기로 결정하는듯 하더군요
많이 쓰이는 2호의 경우 0.235mm , 2.5호의 경우 0.260mm, 3호의 경우는 0.285mm거의 모든 제품의 각 호수마다 굵기가 똑같고 또 0.5호수 증가할때 0.025mm씩 순차적으로 굵어지더군요
다만 duel제품의 경우 타제품보다 0.001mm가 굵던데 그 이유는 저도 모릅니다
굵은게(?) 좋아서 그런가? ^^
많이 쓰이는 2호의 경우 0.235mm , 2.5호의 경우 0.260mm, 3호의 경우는 0.285mm거의 모든 제품의 각 호수마다 굵기가 똑같고 또 0.5호수 증가할때 0.025mm씩 순차적으로 굵어지더군요
다만 duel제품의 경우 타제품보다 0.001mm가 굵던데 그 이유는 저도 모릅니다
굵은게(?) 좋아서 그런가? ^^
검은손
04-09-30 21:45
아주 예전에 목줄을 보았는데....1.5호라 하여 사용하였는데 아주 질기더군요....값도 저렴...
그런데...유명메이커 타사제품 2호와 같은 굵기입니다...
육안으로 확연히 구분...저만 아니고 지인들도 구분 할 정도....
이후 그제품 사용 안합니다....요즘 그제품 찾아보기 힘들더군요.....
사실 육안으로 라인 굵기 확연히 알수 없잖아요.....
다만 기존의 사용하던 릴에 감아보고..
타사줄과 남는양을 보고 구별하는 정도잖아요...
아무래도 굵으면(0.001mm라도굵으면) 줄의 성질은 몰라도 강도는 강하겠지요....
그런데...유명메이커 타사제품 2호와 같은 굵기입니다...
육안으로 확연히 구분...저만 아니고 지인들도 구분 할 정도....
이후 그제품 사용 안합니다....요즘 그제품 찾아보기 힘들더군요.....
사실 육안으로 라인 굵기 확연히 알수 없잖아요.....
다만 기존의 사용하던 릴에 감아보고..
타사줄과 남는양을 보고 구별하는 정도잖아요...
아무래도 굵으면(0.001mm라도굵으면) 줄의 성질은 몰라도 강도는 강하겠지요....
고기맘
04-10-01 04:15
어떠한 양이든지 아무런 의미 없이 정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제조자 혹은 개발자는 단순히 기분에 맞는 숫자로 이름을 메긴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주로 사용하는 릴의 용량(크기?)도 어떤 의미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2500, 3000 혹은 3500 등은 줄이 감기는 부분의 부피를 의미한다고 볼 수도 있읍니다.
2500은 2.5호줄을 100m 감을 수 있는 부피(예) 등으로 말입니다.
라면은 라면을 만드는 사람이 수 많은 실험을 거친 후에 정립한 라면 끓이는 방법을 따를 때
가장 맛있게 끓여집니다(?). 만드는 사람의 의미를 측정도 해보지 않고 기분(느낌)에
의존하여 판단 하는 것은 만드는 사람에 대한 실례가 아니까 하여 적어 봅니다.
제조자 혹은 개발자는 단순히 기분에 맞는 숫자로 이름을 메긴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주로 사용하는 릴의 용량(크기?)도 어떤 의미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2500, 3000 혹은 3500 등은 줄이 감기는 부분의 부피를 의미한다고 볼 수도 있읍니다.
2500은 2.5호줄을 100m 감을 수 있는 부피(예) 등으로 말입니다.
라면은 라면을 만드는 사람이 수 많은 실험을 거친 후에 정립한 라면 끓이는 방법을 따를 때
가장 맛있게 끓여집니다(?). 만드는 사람의 의미를 측정도 해보지 않고 기분(느낌)에
의존하여 판단 하는 것은 만드는 사람에 대한 실례가 아니까 하여 적어 봅니다.
고기맘
04-10-01 04:50
예전에 저도 릴에 감아놓은 줄이 몇호 인지 몰라서 계측기로 측정하여 그 직경에 근사한
홋수를 스풀에 적어 놓은 적이 있읍니다. 느낌으로 굵기를 구별하기가 쉽지는 않았읍니다.
줄(원사)에 대한 여러가지 처리를 하다보면 제조사별로 약간의 굵기 차이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기본 원칙은 변함이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만일 그러한 원칙을 어긴 제조사가 있다면 정확히 측정하여 공개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홋수를 스풀에 적어 놓은 적이 있읍니다. 느낌으로 굵기를 구별하기가 쉽지는 않았읍니다.
줄(원사)에 대한 여러가지 처리를 하다보면 제조사별로 약간의 굵기 차이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기본 원칙은 변함이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만일 그러한 원칙을 어긴 제조사가 있다면 정확히 측정하여 공개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검은손
04-10-01 14:50
고기맘님 제말은, 다른게 아니라 동일한 릴에 서로 각기 다른 줄을 감았을때
A사는 150M줄이 약 5M 정도 남고 B사는 같은 150M줄이 20M 정도 남았다면,
또 서로 같은 3호 라고 표기하면,
B사의 줄은 당연히 굵다라고 볼 수밖에 없잖아요...
스풀역시 같은 것으로 썼으며, 다른 이도 이 같은 일을 겪었다면,
당연히 B사의 줄이 굵던가,
아니면 150M 가 아닌 170M 정도 감아놨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아니면 A사의 줄이 130M 정도로 감아 놨든가.....
혹시 알려면 새로운 C사의 줄을 감았을 때, 남는 상태를 확인 할 수 밖에요.....
이것은 비교 분석법으로, 하나의 특정품을 기준으로 삼았기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A사는 150M줄이 약 5M 정도 남고 B사는 같은 150M줄이 20M 정도 남았다면,
또 서로 같은 3호 라고 표기하면,
B사의 줄은 당연히 굵다라고 볼 수밖에 없잖아요...
스풀역시 같은 것으로 썼으며, 다른 이도 이 같은 일을 겪었다면,
당연히 B사의 줄이 굵던가,
아니면 150M 가 아닌 170M 정도 감아놨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아니면 A사의 줄이 130M 정도로 감아 놨든가.....
혹시 알려면 새로운 C사의 줄을 감았을 때, 남는 상태를 확인 할 수 밖에요.....
이것은 비교 분석법으로, 하나의 특정품을 기준으로 삼았기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낚시
05-10-03 22:08
감는 방법이나 줄의 부드러움에 따라 스풀에 감기는 양이 틀리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