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이치는 음과 양의 조화라는게 있습니다..... 현재에 좋은것만을 상대 한다면 나중에는 그것이 실제로 무엇이 좋은지를 알지 못하게 됩니다... 자신의 생각에 상대방을 종속 시킬려고 하지 마시고 자신의 의견을 들려 주실려고 하신다면 본인의 마음이더 편안 하리라 생각되어 집니다. 중간 이하의 글은 머리가 나빠서... 무슨말씀 하신건지 이해를 할수가 없네요--^
님의 말씀이 백번 지당합니다.
각자의 취향대로 능력대로 즐기면 그만인것을요.
그것이 취미생활 아닐까요?
한발씩만 물러선다면 모두 즐거울 건데 더운데 너무 열을 내시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각자의 취향대로 능력대로 즐기면 그만인것을요.
그것이 취미생활 아닐까요?
한발씩만 물러선다면 모두 즐거울 건데 더운데 너무 열을 내시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ㅎㅎ;;
본인도 낚수에 내공이 깊은 편은 아닙니다만.. 참 좋아하고 최대한 많이 다니려하는
사람인데요..
등산을 취미로 하시는분들과 낚수를 취미로 하시는 분들.. 좀 차이가 있는듯 하고요.. 산을 대하듯이 바다를 즐기고 사람을 존중하고 자연을 아꼈음 좋겠네요.
요산요수라... 그 어느게 다를바가 없고, 취미중에 즐거움과 일상의 안좋은 것들을 털어내는 정화의 역할을 하는것이 가장 중요한 게 아닌가..
여담으로...
실은 조금 고가(제기준)의 낚수대로는 고기 마이 잡아보지 못했고, 대물(?)로 취급할 만한 것들은 거의 대부분 국산 5만원짜리 대(입문때 구매한 원다xx독도 3호대- 잘잡히고 튼튼해서 애착이 가서 항상 갖고 댕김..쓰든 안쓰든) 로 잡아왔습니다.. 요즘도 그렇고요..
뭔가 마법이라도 걸린게 아닌가하고;;
요즘 반성중;;; 벌이 중 낚수에 드는 비용 %를 따져봤을때 반성해야 해서;;ㅎㅎ;;
새깽이는 무럭무럭 크는데 말입니다....
취미는 취미일뿐 착각하지 말자! ㅎㅎ;;
본인도 낚수에 내공이 깊은 편은 아닙니다만.. 참 좋아하고 최대한 많이 다니려하는
사람인데요..
등산을 취미로 하시는분들과 낚수를 취미로 하시는 분들.. 좀 차이가 있는듯 하고요.. 산을 대하듯이 바다를 즐기고 사람을 존중하고 자연을 아꼈음 좋겠네요.
요산요수라... 그 어느게 다를바가 없고, 취미중에 즐거움과 일상의 안좋은 것들을 털어내는 정화의 역할을 하는것이 가장 중요한 게 아닌가..
여담으로...
실은 조금 고가(제기준)의 낚수대로는 고기 마이 잡아보지 못했고, 대물(?)로 취급할 만한 것들은 거의 대부분 국산 5만원짜리 대(입문때 구매한 원다xx독도 3호대- 잘잡히고 튼튼해서 애착이 가서 항상 갖고 댕김..쓰든 안쓰든) 로 잡아왔습니다.. 요즘도 그렇고요..
뭔가 마법이라도 걸린게 아닌가하고;;
요즘 반성중;;; 벌이 중 낚수에 드는 비용 %를 따져봤을때 반성해야 해서;;ㅎㅎ;;
새깽이는 무럭무럭 크는데 말입니다....
취미는 취미일뿐 착각하지 말자! ㅎㅎ;;
일전에도 글을 올린적이 있지만
낚시와 골프 그리고 기타스포츠에서 용품은 분명한 차이는 있습니다.
하지만 낚시 만의 특이함은 인간이 아닌 다른 생명체와 확율게임이란 점입니다.
조금더 확율을 높이기 위함 + 조금더 편안함을 느끼기 위한 풍요의 옵션
바로 그것이 장비라고 생각 됩니다.
골프로 말하면 가볍고 좋은 채가 비거리가 좀더 나가고 좀더 편안함을 주는
그런것과 비슷하다고 봅니다.
일반인이 느끼기에는 느낄수 있는 최대의 부분이라고 생각 됩니다만...
비싼낚시대를 사용한다고 모라고 할수도 싸구려 낚시대로 고길 잡는다고
뭐라고 할수 없습니다.
간사한 것이 인간이라고 뭐든 내려가기는 싫어하는 잠재가 내포되어있고
좀더 편한 이쁜 그리고 가벼운? 사용하기 좋은 것을 찾기 마련이라고 봅니다.
낚시와 골프 그리고 기타스포츠에서 용품은 분명한 차이는 있습니다.
하지만 낚시 만의 특이함은 인간이 아닌 다른 생명체와 확율게임이란 점입니다.
조금더 확율을 높이기 위함 + 조금더 편안함을 느끼기 위한 풍요의 옵션
바로 그것이 장비라고 생각 됩니다.
골프로 말하면 가볍고 좋은 채가 비거리가 좀더 나가고 좀더 편안함을 주는
그런것과 비슷하다고 봅니다.
일반인이 느끼기에는 느낄수 있는 최대의 부분이라고 생각 됩니다만...
비싼낚시대를 사용한다고 모라고 할수도 싸구려 낚시대로 고길 잡는다고
뭐라고 할수 없습니다.
간사한 것이 인간이라고 뭐든 내려가기는 싫어하는 잠재가 내포되어있고
좀더 편한 이쁜 그리고 가벼운? 사용하기 좋은 것을 찾기 마련이라고 봅니다.
다 낚시를사랑하고 우리바다를사랑하는 사람이라생각함니당
공산주의도아니고100%찬성은좀 그러자요
이러코저러코 하면서
서로반성하고 서로이해하면서 마춰지는거 아닐까요
저도 앞전에 낚시가서 열밭은일 있써 술한잔먹은김에
막 글써다가 욕만먹고 반성중입니당
ㅡ참회중ㅡ
공산주의도아니고100%찬성은좀 그러자요
이러코저러코 하면서
서로반성하고 서로이해하면서 마춰지는거 아닐까요
저도 앞전에 낚시가서 열밭은일 있써 술한잔먹은김에
막 글써다가 욕만먹고 반성중입니당
ㅡ참회중ㅡ
즐낚(즐거운낚시)인낚(인간적인 낚시체널)이 됩시다.
사실,,우리는 한공동체이자 한가족입니다.
모든글들 재미있게 읽어주어야 즐거운마음으로 부담없이 글을 올리지요.
허심탄회하게 글을 올리다가도 혹시 테클이라도 거세게 들어오면
어쩌나 하는마음이 생기면 잼있는글도 못올리고 솔직히 글도 못적어요.
또,,못읽어용^^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맘으로 항상들 즐낚하시고
재밌는이야기들 마니마니 올려주세용,,,
사실,,우리는 한공동체이자 한가족입니다.
모든글들 재미있게 읽어주어야 즐거운마음으로 부담없이 글을 올리지요.
허심탄회하게 글을 올리다가도 혹시 테클이라도 거세게 들어오면
어쩌나 하는마음이 생기면 잼있는글도 못올리고 솔직히 글도 못적어요.
또,,못읽어용^^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맘으로 항상들 즐낚하시고
재밌는이야기들 마니마니 올려주세용,,,
부산꺽지님의 좋은 글을보고 한자올립니다.
저도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약30년 이상,방파제,갯바위등 낚시를 다니다가,요즈음은 선상외줄 낚시만 다닙니다.
무릇 낚시의 쟝르나,낚을려는 어종에 따라 기법도 다르고 현지 상황이 다 다를겁니다.
그때 그때 현실상황에 맞는 대처들을,서로가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즐거운 여가활동이 될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낚시도 취미생활이며,레져활동입니다.
개개인마다 성향과 능력에 따라 갖고다니시느 장비들이 다 같을수는 없겠지요.
하지만 목표는 별반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장비의 가격대비=어획량은 비례하지 않읍니다.
글쓰는 김에,평상시 낚시할때 이건 아닌데 하는 마음이 있어 추가로 몇자적읍니다.
많은 조우님들이 다 아시는 내용이며,일부 낚시인에게만 해당되니 양해를 바라며 읽어주시길~
*제발 낚시하는 현장에서,상식에 맞지않는 행동을 안했으면 좋겠읍니다.
갯바위던 선상이던 한마리 더 잡을 욕심으로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지요.
예로들자면 외줄낚시시 봉돌을 혼자만이 다른호수로 쓴다던지,아님 움직이는 조류에,타인이 줄 다 내려서 수직이 아니고 심한 각이 있는데도,더 잡을 욕심으로 다른 어떤 대책없이 뒤에 줄을 내린다던지 등등~경험이 모자라 그런일들이 발생하면 배워야겠죠.
경험이 모자란다고 탓할수는 없지만>적어도 현장의 상황에서 상식적이고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예의등만 있다면 좋은 취미생활이 될수있을 것입니다.
>>이상 각설하고 결론을 드리자면
낚시문화는 좋은 레져활동이고 취미생활이 될수 있지만,성취감은 개개인마다 다르겠지요.
그 개인의 성취감을 위해,우선 선행되어야 할게 첫째 안전이며,두번째로 같은 자리에서 낚시하는 타인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우리 인낙 회원님들!
며칠있음 구정이네요!
구정 잘 보내시고,올 한해도 안전하고 즐거운 낚시하시고,어복충만 하시길 바라겠읍니다.
끝으로 졸필이지만,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약30년 이상,방파제,갯바위등 낚시를 다니다가,요즈음은 선상외줄 낚시만 다닙니다.
무릇 낚시의 쟝르나,낚을려는 어종에 따라 기법도 다르고 현지 상황이 다 다를겁니다.
그때 그때 현실상황에 맞는 대처들을,서로가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즐거운 여가활동이 될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낚시도 취미생활이며,레져활동입니다.
개개인마다 성향과 능력에 따라 갖고다니시느 장비들이 다 같을수는 없겠지요.
하지만 목표는 별반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장비의 가격대비=어획량은 비례하지 않읍니다.
글쓰는 김에,평상시 낚시할때 이건 아닌데 하는 마음이 있어 추가로 몇자적읍니다.
많은 조우님들이 다 아시는 내용이며,일부 낚시인에게만 해당되니 양해를 바라며 읽어주시길~
*제발 낚시하는 현장에서,상식에 맞지않는 행동을 안했으면 좋겠읍니다.
갯바위던 선상이던 한마리 더 잡을 욕심으로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지요.
예로들자면 외줄낚시시 봉돌을 혼자만이 다른호수로 쓴다던지,아님 움직이는 조류에,타인이 줄 다 내려서 수직이 아니고 심한 각이 있는데도,더 잡을 욕심으로 다른 어떤 대책없이 뒤에 줄을 내린다던지 등등~경험이 모자라 그런일들이 발생하면 배워야겠죠.
경험이 모자란다고 탓할수는 없지만>적어도 현장의 상황에서 상식적이고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예의등만 있다면 좋은 취미생활이 될수있을 것입니다.
>>이상 각설하고 결론을 드리자면
낚시문화는 좋은 레져활동이고 취미생활이 될수 있지만,성취감은 개개인마다 다르겠지요.
그 개인의 성취감을 위해,우선 선행되어야 할게 첫째 안전이며,두번째로 같은 자리에서 낚시하는 타인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우리 인낙 회원님들!
며칠있음 구정이네요!
구정 잘 보내시고,올 한해도 안전하고 즐거운 낚시하시고,어복충만 하시길 바라겠읍니다.
끝으로 졸필이지만,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