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실력이나 비슷해야 또는 그게 월등히 떨어진다면 사후관리라도 잘해야 쳐다볼까 말까인데
그렇게 원숭이 새끼니 음침하니 하는것들 기술력으로는 따라잡지도 못하면서 애국팔이로 장사 하니 R&D도 엉망 등따시고 배부르니 A/S도 엉망 어쩌자는거유?
이 게시글보고 아티누스를 보고 원망하는게 아니고 몇몇 양심없는 업체들 보고 하는 한풀이외다ㅜ
● 자신이 오랫동안, 또는 즐겨 사용하는 낚시용품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나 사용기를 올리는 곳입니다. |
아티누스의 로드가방, 구명복, 히프커버의 사용 후기 입니다.
그리고 아티누스 상품후기 게시판에 고객의 소리를 선택적으로 등록처리!!
이러고도 정직한 아티누스입니까?
아래는 저의 후기 입니다.
위사진에서 보시는 보와 같이 아티누스 구명복, 아티누스갯바위 로드가방, 아티누스 히프커버 등 모두가 불량입니다.
1. 구명복은 2017년 12월 구입하여 만 3년이되었으나 아시다시피 일년에 며칠이나 갯바위에 갑니까?
사용상의 부주의로 문제가 생겼으면 당연히 소비자가 비용을 부담해야 하지만, 낚시 동호인 여러분 저렇게 목 부분이 헤진 것은 재봉이 불량이고 설계부터가 엉망이라는 것입니다. 값싼 국산이나 외산에서 저렇게 재봉이 엉터리로 만들어진 구명복 본적 있나요? 옆에있는 자크도 망가지고..
수리하는데 25,000 원 달라고 해서 AS포기 했습니다. 이 구명복 착용후 오클리선글라스 분실(구명복의 선글라스 걸이 구멍사용하다가..), 옆자크 고장난 곳에 아끼던 갯바위 나이프 보관하다 분실했고... 여러분 25만원 이상인 구명복이 저렇게 허망하게 망가진다면 여러분은 어떻겠습니까?
다시는 아티누스에 속지 마시길바랍니다. 또한 부력재도 빳빳하여 착용시 정말 둔해집니다.
2, 다음은 낚시가방입니다. 디자인도 괜찮아 보이고 크기도 원정낚시애 좋아 보여 2020년 11월에 낚시 가방 구입 후 처음으로 2021. 1월 가거도에서 낚시 몇일 후에 사진과 같이 맬빵이 헤어져 버렸습니다. 내용물을 들여다 보니 정말 허접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맬빵의 쿠션이 한 3-4mm 스펀지가 전부이고 그것을 감싼 재봉이 허무하게 삐져나온 사진 입니다. AS 요청하느라 없는 상자까지조립하여 보냈더니 오래전 구입한 것이라 돈 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수증 첨부해서 보냈더니 그제서야 수긍하더군요. 그런데 AS 는 해주지만 똑 같이는 못한답니다. 저도 마음이 언짢아 똑 같이 못한다면 신품 교체 요구했더니 불가하답니다. 여러분 구입 후 처음 사용한 저런 상태이면 변명 없이 신품교체나 환불이 원칙 아닌가요? 25년 사용한 시마노로드가방 맬빵은 그 소재와 견고성, 그리고 미끄러지지 않은 설계 등에서 지금도 전혀 망가진 부분이 없습니다사진참조). 가방의 재질도 로드를 보호할 수 있는 견고성으 매우 부족하네요.
3. 히프커버입니다. 갯 바위에서 엉덩이를 보호해야 하는 물건인데 화면에서 보시는 봐와 같이 몇번 사용하자 재봉실이 헤어져 생긴 하자 입니다. 사용하기에 창피합니다.
4. 저는 갯바위 낚시 경력 30년 가까이 됩니다. 그런데, 이런 아티누스제품은 가격은 다른 일산 제품에 근접하고 제품의 품질과 AS는 절대 좋지 못함을 새삼느꼈습니다. 또한 본인들의 잘못에 대해서는 사과하거나 정직하지도 않습니다.
5. 박진철프로께서 일제제품으로 도배된 국내 바다낚시 현상을 한탄하며 의복에서만큼은 품질 좋은 국산의 제품긍지를 갖도록 보급하겠다라고 한 말을 기억하며, 그러길 바라고 그러한 믿음으로 일산을 과감히버리고 세트를 구입한 것인데... 아티누스 AS 담당은 위와 같은 하자 물품에 대해 사과하고 차후 재품생산에 반영하겠다라는 언급은 전혀 없고 내가 처음으로 이러한 AS를 요구하고 있다라는책망과 책임을 은근히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말을 하여 너무나 실망 스러웠습니다.
6. 박진철프로는 도시어부등의 프로에 적극 참여하여 자신을 알리는 것 만큼, 진정한 한국인의 낚시 프로라면 제품의 가격만큼이나 건고하고 품질이 보증되는 제품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는 두번 속지 않습니다.
7. 아티누스홈페이지 건입니다. 아티누스 상품후기나 상품Q&A에 등록한 나의 글을 마음데로 삭제하거나 선택적으로 올리지 않는 행위는 그래서, 모두 좋은 상품평만 보이는 상행위는 어디서 배웠습니까?
8. 참고로 25년 사용했던 시마노 제품 로드가방 멜빵을 첨부합니다. 일제품을 배척하고 싶지만 말로만 배척하자고 하지말고 바느질하나도 제대로 못하는 엉터리 제품으로는 어림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