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뽈락 - 번개에 콩 뽁아먹듯,
반갑 습니다,
어제는 세분을 모시고 선상을 하였습니다,
초저녁 연속 입질을 보여 주다가 언제 그랬냐는듯 감 감 무소식.....
마치...번개에 콩 뽁아 먹듯 짧은 피딩 타임으로 끝나 버립니다,
뒤늦게 빠른 손놀림이 부족하였다고 후회 해본들 ....
포인트 이동을 두번을 더 하고 나서야 연속 입질을 봅니다,
그런데... 조류가 장난이 아닙니다,
바닥층에서 입질은 받는데 웬만한 지거헤드로는 바닥층을 공략 하기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그래도 시간이 흐르면서 조금씩 감을 잡아 갑니다,
3g~4g의 지거헤드를 흘리면서 바닥찍기를 반복 하는 씩으로 한마리씩 붙들어 갑니다,
냄새가 배여 있는 웜의 사용 빈도수가 높았습니다,
씨알은 전체적으로 준수한 편이 였고, 대물 뽈락인지 새로 연안에 입성한 농어의 소행인는 모르지만...
쇼크리드의 이음새가 터지는 현상을 몇번 겪었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거제 대구낚시 였습니다,
감사 합니다.
*** 전용선으로 매일 밤 뽈락 출조 합니다, (선상, 갯바위)
*** 사전에 예약 전화 꼭 부탁 드립니다,
*** 국내외 뽈락 루어 용품을 일체 다양한 제품군으로 전시 되어 있습니다,
출조 문의) 055) 681 - 5779 011 - 501 - 5043
네비 주소) 경남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리 92-1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