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부는 가운데 조황을 내심 걱정하면서 3분의 조사님들과 선상
갑 오징어 에깅낚시를 해보았습니다.
파도가 있어 낚시하기에 약간의 불편함은 있었지만 출조하신 조사님들
모두가 적게는 10여수 많게는 30여수의 굵은 씨알들로 손맛을 보셨습니다.
씨알이 굵어서 인지 손맛을 한층 더해갑니다.
출조문의 (일일출조- 예약은 미리 미리 하셔야합니다.)
공림낚시 041) 668-6616
휴대전화 010-4209-9989

오늘은바람이 많이 불어서 인지 파도가 조금 높은편이었습니다.

남면이 고향인신 서울에서 오신 조사님께서 굵은 씨알로 손맛을 보시
네요.

윗분의 일행이신 조사님께서도 굵은 손맛을 보십니다.

조황입니다.

늦게서야 입질을 파악하셨는지 지사장님 역시 굵은 갑오징어로 손맛을
보십니다.

조황입니다.

공림낚시 조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