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온 열혈 청년들,,
멀리 공부하러 간 친구를 빼고 멤버를 체인지 해서
녹동에 놀러 오셨네요
맛있게 먹는 모습이 부러우셨다며
문어랑 고등어랑 잡아서 손맛 보시고
시식들 하러 오셨답니다
문어를 삶아서 먹고, 라면도 끓여먹고
옆에서 잡은 갑오징어 넣어서 또 먹고
강진서 오신 목사님 내외분과 함께
나머지 문어와 더 잡아온 갑오징어를 보태서
다시 먹물 라면도 끓여 먹은 후에
갑오징어에 도전을 하러 가셨답니다 ^^
참 잡아온 고등어도 구워 먹고,,,ㅎㅎ
새벽에 갑오징어 한마리 더 잡은 후에 철수를 하셨네요
다음엔 분명 손맛을 잘 볼수 있으리라 예상되네요^^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그동안 몇번의 도전끝에 드디어 문어 입질을 받으셨다며
좋아하셨는데 이제는 갑오징어에도 도전을 하셔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