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이 약속이나 한 듯이 동시에 감기에 걸려 본의 아니게 일주일 정도 휴식을 하였습니다. 맨날황님은
아직도 콜록콜록하면서 칩거중이나 대희님은 어느 정도 회복이 되었기에 성도님과 허브님을 초청하여 엘
림스포츠의 신제품 볼루대 테스트도 할 겸 동행하여 통영에 다녀왔습니다.
대희님은 왕사미만을 골라서 잡는 특별한 재주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야 몰황을 하던말던 언제나 변
함없이 자기몫의 몇곱을 하는데 포인트 적응 능력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어제도 혼자서만 28센티 쯤 되어
보이는 2마리를 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