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수 미도파낚시 입니다
오늘은 갈치루어를 우선 접어두고 김성환씨함께 무늬오징어 선상에깅을 하기위해
오전 5시30분 군내항에서 화모니호에 몸을 실고 연도를 향해 출발~
박선장님께서 제일먼저 중삼도를 찍고 닷을 내렸습니다
오랜만에 하는 에깅이라서 마냥 서투른 실력으로 열심히 캐스팅과 릴링을 했더니
드디어 얼굴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보통 500-600그램 싸이즈~ 화끈한 손맛이 정말 좋았습니다
박선장 말로는 갈수록 씨알이 커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곳저곳 다니면서 잡은 오징어는 모두 30여수 나에게는 큰 즐거움이 였습니다
오늘은 대체적으로 내츄럴 칼라 에기에 반능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