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추워진 날씨와 불어대는 바람으로 인한 무늬 오징어의 조황은 뚝 떨어진 상태 입니다,
그러나 몇일전 부터 소형에기에 올라타기 시작한 호래기들이 있어 공백기의 에깅에 크게 덧됨을 하고 있습니다,
여태껏 호래기낚시하면 민물새우를 미끼로 하는 생미끼 채비와는 전혀다르게 작년 이맘때 부터 본점에서 첨으로 에기를 사용해 많은 호래기를 태웠던 자료를 바탕으로 지금 큰 재미를 보고 있습니다,
한정된 포인트를 노리는 생미끼 채비와는 달리 한자리에서 이곳 저곳의 호래기들을 에기로 유혹(?)하여 마릿수를 속전 속결에 솔솔한 재미를 보실수 있겠습니다,
일주일 전부터 마릿수로 올라 오고 있으나 섣불리 소식을 올리기에는 신중을 기해야 겠기에 이제야 확신을 가지고 여러분에게 전하려 합니다,
이젠 누구나 간편한 채비로 누구나 쉽게 마랏수가 가능 하겠습니다,
회맛과 삶아 먹는것도 일품이지만 많은 마리수가 되므로 젓갈을 담아, 두고두고 드실수가 있습니다,
채비는 짧은 루어대를 이용하셔도 되고, 민장대 두칸 정도의 길이에 소형 에기를 달아 쓰면 되기에 아주 저렴한 경비에 간단하고 간편한 손쉬운 낚시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가로등불빛아래 위험하지 않고 손쉽게 할수있는 낚시방법이라 진정한 패밀리 피싱으로 나이 드신 분이나 여성, 어린이까지 할수 있으므로 감히 권장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