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려보는 내만 갈치조황
오늘은 넉대삼촌과 뽀야님이 먼저 출발하고 저는 나중에 합류하기로하고
먼저 조황을 확인해보니 연신 올라온다고한다.
역시 대짜님의 노력으로 갈치가 들어온곳을 찿아놓은지라 쉽게 마릿수를 획득할수있어
대짜님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조금늦은시간 넉대삼촌 일행과 합류하니 벌써 반쿨러를 채워가고 있었다.
오랜만에 갈치손맛을 열심히 보고있노라니 뽀올님께서 따뜻한 오뎅과 국물을 챙겨오셔서
우리는 잠시 손을 멈추고 웃음보따리을 풀어놓았다.
많은량의 갈치는 연신 올라오다가 간조가 되면서 주춤하자 부지런한 뽀올님께서
갑이사냥을 하신단다.
잠시후 문어를 낚아올려 한컷담고나니 얼마지나지않아 씨알좋은 갑오징어를 한수한다
갑오징어는 삼천포일대 두루 분포되어있는것을 확인할수있었다.
늦은시간에 대짜님께서도 합류하여 방파제는 월하미남회원님들이 접수...ㅎㅎㅎ
옆에는 감성돔 찌낚시하시는 2분도 간간이 갈치를 올리신다.
밤이 깊어 저는 여러회원님들의 모습을 사진에담고 먼저 철수를해야 했습니다
현재 삼천포주변에는 갑오징어와 갈치가 많이 있는것으로 사료됩니다.
여러분들의 손맛과 입맛을 느낄수있는 갈치와 갑오징어낚시를 즐겨보시기바랍니다.
이상 털보 이바구였습니다.
출조 및 조황문의 : 055) 852-1177 017-844-1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