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 볼락루어가 시작됬습니다
안녕하세요
여수미도파낚시 입니다
약5개월동안 기달렸던 볼락루어 낚시가
이제야 시작되였습니다
어제저녁 혹시나하고 돌산도 방파제를
봄의추억을 되살리면서 볼루를 시도했었는데
케스팅하고 5초만에 제법씨알좋은 볼락이 1,5그램
지그해드에 월하미인 형광레몬 빔스틱을 사정없이
물고 들어가섰습니다
완성대성공!~! 어제밤에 약15수하고 흥분된마음으로
가게로 돌아왔습니다
여수에는, 아직도 갑오징어, 갈치, 그리고 볼락이 시작되고있습니다
참좋은 곳입니다
이상 여수 미도파낚시에서 알려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