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싯대가 부러지는줄 알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여수미도파낚시 입니다
어제 낮볼락 하려 경도갯바위를 찾아지만
입질한번 받아보지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해가질려고 어두워지자 바다가 날부르는것 같아
낮에 받은 스트레스를 밤에 던져버릴려고
오천동 모사금 으로 출발~~
도착하니 이제막 초들물이 받치더군요
1.5그램 지그해드에 월하미인 핑크색 컬러빔을
사용하여 팔각정에서 테트라보드를 향해 케스팅 연발~~~
가끔씩 물어주는 볼락 그리크지않은 씨알을 잡고있는데
갑짜기 투둑하면서 볼루대가 완전부러지기 일보직전
무슨고기일까 흥분된 마음으로 올려 보았더니
30센치가 넘은 노래미였습니다
갈수록 수온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기대하며 준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