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도 이제 시작 입니다
안녕하세요
여수 미도파낚시 입니다
날씨가 너무좋아서 혹시나하고 신덕해수욕장 좌측갯바위로
오전 7시30분경 낮볼루하려 달려갔습니다
파도는 없었지만 바람이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fast sinking 메바트리볼에다 0.7그램 지그해드로 멀리케스팅 하여
약간 조심스럽게 저킹 하여 천천히 리티리브 하는순간 투둑~~
입질이왔습니다 아직저수온이라 입질이 약했습니다
한마리는 놓첬지만 볼락이 이곳에 있다는 자신감으로
두번째로 최대한 멀리 케스팅하여 리티리브 하는순간
고맙게도 22쯤되는것이 몸부림치며 올라오고 말았습니다
12센치쯤되는것은 미런없이 방생하고 쓸만한것 5마리로
마감해야만 했습니다 바람이 그칠줄 모르고 계속 불어오고 있습니다
저녁에는 써치를 가지고 갯바위 볼루하려 갈려고 합니다
이상 여수 볼루현장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