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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 출조길의 바다는 장판이었습니다.
포인트에 도착하자 준수한 참돔이 낱마리로 보이더니 상사리 급으로 바뀌어 갑니다.
오전내내 상사리입질로 잔손맛을 보긴했으나
부끄러운 사이즈 일색이었습니다.
참 좋은 날씨를 느끼면서도 꾼들은 손맛에 굶주리며 시간을 재촉합니다.
들물로 이어지면서 이곳저곳을 뒤지고 다니다 늦은 오후 해무가 밀려올무렵부터
당찬손맛은 낱마리 조황으로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을정도의 해무로 인해
준수한사이즈의 참돔을 뒤로한채 오늘 하루를 마감하였습니다.
하선하시면서 웃음으로 인사를 건네주신 조사님들께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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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만나는
비너스마린 선장 서완호 http://saltfishing.co.kr
트위터 ID : @venusmarine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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