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코리아오픈 농어루어낚시대회 3차전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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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코리아오픈 농어루어낚시대회 3차전 결과

고성푸른낚시마트 0 481
● 출항지 : 고성,통영
제1회 코리아오픈 농어루어낚시대회

3차 대회 결과 보고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제1회 코리아오픈 농어루어낚시대회도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길 기대하지만 경기 당일의 여러 가지 악조건과 컨디션 난조 등으로 참가 선수들이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면서 아쉬움이 커져가고 있다.
3차전은 통영시 욕지도 인근의 ‘납도/하서/비상도’ 등 3 곳에서 치러졌다. 1, 2차전과는 달리 참가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풀리그로 진행된 3차전은 무더위와의 싸움으로 시작됐다. 선수단 전원이 무더위에 지쳐가던 1회 전 때 마지막 조를 함께한
박현중(15번)과 이찬복(16번)선수들은 60cm 이상의 준수한 씨알의 농어로 손맛을
만끽하고 있었다.
농어들도 무더위에 지쳤을까 경기시간 내내 25cm 전후의 방생급 씨알 잔 농어들만
갯바위 가장자리를 매웠고 계측 기준(40cm) 이상의 대상어는 좀처럼 얼굴을 보이지 않아 조금 지루하게 게임이 치러졌다.

일시: 2011년 7월 17일 오전 11시~오후 8시

장소: 통영시 욕지도 부속섬 납도/하서/비상도

경기방식: 4인 1개조로 풀리그 토너먼트방식. 1, 2, 3, 4번이 1차전(1-2, 3-4),
2차전(1-3, 2-4), 3차전(1-4, 2-3) 총 3번의 시합을 거쳐 각 게임당 중량에서 앞서는
선수가 2점, 비기면 1점, 패하면 0점으로 승점제를 도입, 공정성을 높였다. 각 시합
당 2시간씩 경기를 치루며 중량이 같을 경우는 길이에서 앞서는 자가 승자가 된다.
게임에서 두 선수 모두 대상어를 낚아내지 못했을 경우는 비건 것으로 간주 1점씩
부여된다. 각 조별 전원이 대상어를 낚지 못했을 경우는 가위, 바위, 보를 통해 결승전(7월 31일)에 진출할 1인을 뽑는다. 결원이 생겨 1명이 낚시를 해야 되는 조에서
1명이 대상어를 낚았을 때는 2점, 낚지 못하면 0점으로 처리된다.

대상어와 계측 기준: 길이 40cm 이상의 농어

대회 내용
참가자 전원(16명)이 참석해 4개조 풀리그로 무더위와 싸우며 열심히들 경기에 임했지만 조황이 저조해 노력만큼의 결과를 얻지 못한 점이 주최자로써 미안함 마음뿐이다.
대회를 해보면 항상 각축을 벌이는 조가 생기는데 이번에도 4조에서 두 선수가 1회전에서 대상어를 낚으며 접전을 벌였다.
1회전 첫 경기에서 참가번호 15번 박현중선수가 두 마리 합산 5400g을 낚았으며 같은 조에서 경합을 벌인 16번 이찬복선수도 1920g으로 한 마리를 낚았다. 나머지 14명의 선수들은 모두 ‘NO FISH'. 한 마리 낚았음에도 이찬복선수는 승점이 ‘0’점이며 다른
조의 선수들은 모두 no fish 라서 무승부 ‘1’점씩을 부여 받게 된다.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선수도 있지만 이런 점이 토너먼트경기의 매력이 아닐까. 경기가 끝날 때까지
선수를 독려하며 경기에 최선을 다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최선을 다했기에 결승에
진출하지 못하더라도 아쉬움이 적은 것 또한 토너먼트경기다. 이후 2회전에서 1조의 이태완(참가번호 2번)선수가 45cm 1400g 한 마리를 더 낚은 것이 3차전의 마지막 대상어가 되었다.
기대 이하의 저조한 조황을 기록한 3차전에서 더운 날씨에도 불구,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주최측을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참가선수 명단과 최종 성적
1조
1. 이영수(3무, 승점 3점)
2. 이태완(2전 1400g, 1승2무, 승점 4점, 결승 진출)
3. 김정윤(3무, 승점 3점)
4. 김수홍(2무1패, 승점 2점)

2조
5. 전봉규(3무, 승점 3점)
6. 최춘경(3무, 승점 3점)
7. 김정규(3무, 승점 3점)
8. 백영갑(3무, 승점 3점, 결승 진출)

3조
9. 김재현(3무, 승점 3점, 결승 진출)
10. 조성식(3무, 승점 3점)
11. 정현종(3무, 승점 3점)
12. 랜디(3무, 승점 3점)

4조
13. 이원우(3무, 승점 3점)
14. 김용진(3무, 승점 3점)
15. 박현준(1전 5400g, 1승2무, 승점 4점, 결승 진출)
16. 이찬복(1전 1920g, 2무1패, 승점 2점)



2차전 최종 결승 진출자 명단

1조, 이태완(참가번호 2번)(거제 ‘하늘 바다 그리고 루어이야기’ 회원)

2조, 백영갑(참가번호 8번)(고성 푸른낚시마트 회원 )

3조, 김재현(참가번호 9번)(통영 루어낚시동호회 ‘좋은데이’ 회원)

4조, 박현준(참가번호 15번)(포항 ‘바다루어클럽’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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