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척포낚시 할인 마트입니다.^^
어느세 제1회 코리아오픈 농어루어낚시대회도 막바지로 들어섰네요.
며칠동안 사람 애를먹이던 장마가 끝나고 동시에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대회 당일 역시 무더위속에 치러졌고 삼덕항에는 참가선수들의 열기까지 더 해지니
아주 후끈후끈!! 부비부비는 패스~
대회 포인트는 욕지권 인근으로 납도,하서,비상도 3곳에 대회 3차전 경연이 시작됬습니다.
경기는 시작됫지만 필드 주위로는 잔 시알들만 모여들어 어느한팀 더위도 날려버릴 만큼
시원한 손맛을 보기 어려웠습니다.
대부분의 참가 조들이 무더위속에 지쳐 갈때 이찬복/박현중 선수과 조를 이룬 팀은
60cm급 이상에 시원한 손맛을 보고있었습니다.
대회는 순조로이 치러졌지만 전체적인 조황은 저조했고 무더위속에 컨디션이 회복되지
못한 선수들은 안타깝게도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채 경기를 끝내고 말았습니다.
대회 1등 상품은 시가 100원대를 웃도는 다이와 사 농어루어대 모어댄 브란지노AGS
참가선수 명단과 최종 성적
1조
1. 이영수(3무, 승점 3점)
2. 이태완(2전 1400g, 1승2무, 승점 4점, 결승 진출)
3. 김정윤(3무, 승점 3점)
4. 김수홍(2무1패, 승점 2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