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락루어 처음 하시는분 포함 6분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첫포인트부터 씨알좋은 볼락들이 반갑게 얼굴을 내미니 기분좋게 스타트 합니다. 조타실기준으로 선미쪽은 볼락들이 선수쪽은 감생이들의 입질이 이어집니다. 장르를 감성돔루어라고 해도 될만큼 많이 나오네요. 전원 감생이 손맛 볼수 있었습니다. 한분은 방생포함 15수 정도 하셨네요. 볼락은 22~25cm가 대부분이고 감성돔은 3짜까지 나오네요. 개별사진은 일부 패스했습니다. 처음 하신다는분도 다른 낚시를 많이 하시는분이라 금새 감잡으시고 왕사미들 손맛 지대루 보셨습니다. 예보보다 세게 부는 바람때문에 고전했지만 나름 재미있게 놀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