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날씨 때문에 몇일 동안 출조를 못하고 오늘 날이 좋을꺼란 예보에 선수들 출전했습니다.
하지만 방파제에 내려서니 어마어마한 골바람이...ㅠㅠ.
하지만 내항을 벗어 나니 그리 나쁘지만은 않은 날씨더군요.
각설하고 수온이 뜨뜻하게 느껴질만큼 좋아서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결과는 제일 큰넘은 2킬로가 넘고 거의 큰넘은 킬로에 가까운 놈들 일색이었습니다.
이 상태라면 거의 12월 까지 에깅이 가능하리라 여겨집니다.
내일부터는 날이 더 좋으니 훨씬 나은 조황을 보일것 같네요.
내일도 무뉘사냥을 함께 가실분은 애경낚시로 전화 주세요.
사진조황은 일행중 한사람 조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