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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통영정선장입니다.
수일동안 야간갈치.주간 타이라바출조에 쪼깸 피곤하네요.
약간의 동풍에 제한적인 포인트에서 짧은피딩에 그나마 손맛보고왔네요.
초보아지메 조사님이 7짜!
그나마 흉내내는 지인이 6짜.
프로급 선수들은 자잔한 손맛이 전해지는 하루여십니다.
굳이 청개비가 필요없십니다.
믿고 감으세요.
그라모 엥기듭니다..ㅎ
추석이 지나니 역시 글마들이 이동을하네요.
주말 타이라바 빈자리이십니다.
오늘같이하신 우리의 조사님들 욕바십니다.
감사합니다.
010-4114-4270
통영시 산양읍 물개길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