궂은날 피해서 요며칠 돌아보니 봄농어들이 슬슬 들어오는것 같습니다.
입질이 조금 약게 들어오긴 하는데 손맛보기 충분한 쓸만한 개체들도 보이네요.
이제 날씨도 괜찮아지고 수온도 조금씩 오르고 있어서 농어사냥 본격적으로 나서보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다양한 조황으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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