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에서 출발하는 사량권역 볼락 핫플레이스 출동~
에상보다 강한 바람에 승율 100%인 냉장고 포인트 진입하기가 힘들었던 출조, 바람을
피해서 진입한 포인트에서 씨알좋은 사이즈와 중치급, 잔씨알들이 썩여서 나왔습니다.
입질이 예민할 때에는 가벼운 지그헤드가 유리할 때가 있고, 입질이 끊어질 때에는 바닥
부분에 호핑액션에 입질이 연이어 이어지곤 했습니다. 채비의 순간 교체가 마릿수를
좌우하는 것 같습니다.
늦은시간 고성 탈레스호를 찾아주신 조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볼락tip>
표층, 중층, 바닥 순으로 공략하는 것이 유리하고, 활성도가 떨어 졌을 때에는 드롭샷
(다운샷)채비인 3~5그램 싱커를 사용해서 바닥 호핑 액션으로 공략하고, 루어에 입질이
없을 때에는 푸른것 긴것? 사용하시면 덜컥~물어 줍니다.
★★★탈레스호 볼락 EVENT ★★★
- 3명이상 참석시, 최대어 1명에게 "볼락전용 쇼크리더 목줄 증정'
- 볼락 30Cm이상 낚으면 "무료승선권"지급
▣ 볼락루어 예약 현황
★1월 20일 (수요일) 야간출조 볼락 루어 "예약가능"
■고성 탈레스호 ☎ 010-4690-4850 밴드:https://band.us/@talres
■출항지 : 경남 고성군 삼산면 두포2길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