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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 아닙니다. 쭈꾸민데요(화요일부터 예약가능)
Tv 생태다큐멘터리 보니 불가사리 한마리가
최소 6마리 이상의 쭈꾸미를 잡아먹는다고 나오더군요.
저희 금양호는 낚시바늘에 걸려올라온 불가사리를 바로 버리지 않습니다.
말라 죽을때까지 배에 두었다가 버립니다.
금양호에 승선하시는 조사님들께선 생태계 보호를위해
유해생물인 불가사리를 바로 바다에 버리지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초반엔 시알과 마릿수가 다소 아쉬웠지만, 10시경에 이동했던 포인트에서
거의 작은 문어급 쭈꾸미들이 갑오징어들과 공습을 해주었습니다.
중간중간 조류가 멈추면서 입질이 끊어지긴 하였지만,
다시 움직이는 포인트를 찾으면서 입질을 이어갈수 있었습니다.
하실 필요가 없을듯도 싶습니다.
*** 저희 금양호는 22인승 낚시어선 2대 입니다.
*** 삼천포에서 가장 오랜 경력의 낚시배 선장, 왕캐푸와
그의 아들 미니캡틴이 여러분들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모시겠습니다.
*** 예 약 필 수 ! ! !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