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초보.숙련자 이렇게 적당하게 분포된
개인 예약자분들 모시고 먼바다 왕한치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앞전 출조때 멀리서 찾아주신 분들께
미안할정도로 민망한 조항 이였기에 오늘은
각오 단단히 하고 좀 먼 포인트로 방향을 정해서
내려가보지만 배들이 하니도 없습니다~~
하지만 소신껏 풍을 놓고 낚시중 ~~
오늘도 역시나 저녁먹고나서 부터 폭발적으로
입질을 받고 있는데 갑자기 장대비가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폭우가 쏟아집니다~~
그래도 한사람도 멈추지 않고 연신 올리시고 계시더니 물돌이때 좀 뜸 하다가 다시 따문따문에
갑자기 정신없게 만드는 폭발적인 피딩에 만새기가 물어서 전체 채비를 다 엉키고 우여곡절이 많은
밤이였지만 그래도 철수때는 모두 웃으시며 폭우속에서도 너무 즐거워 하시는
낚시를 하고 철수를 한 날 이였습니다
다올호는 태풍이 지난 후 날이 좋아지는대로
다시 출조공지 올리겠습니다
오늘도 다올호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고
폭우속에서도 너무나도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 드리고 비 맞고 낚시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먼길 안전운전 하시고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자리배정은 추첨제를 우선으로 하고
비흡연자분은 원하시면 선수쪽으로 우선자리 배정해 드립니다,
선장 당부말씀
요즘 다단 채비로(5~10단)채비로는 마리수를 보탤수가 없사오니 처음부터 가져 오지 마시기
당부드리며 1.5m~2m 정도의 연질 루어대에
액션을 쉽게주고 고기가 물었을때 바로 갈무리하고
다시 그 수심층으로 내릴수 있는 순발력있는
낚시대와 2~3단 채비가 훨신 효율적이며 또한
마리수를 할수 있사오니 선장이 알려주는 수심층
공략을 잘 할수 있는 최대한 간결하고 깔끔한 채비로
낚시 할수 있도록 부탁드리옵니다
초보 분들께서는 미리 말씀 해주시면 현장에서
선장 사무장이 직접 알려드리오니 언제든 말씀만
주시면 최대한 도와드리려고 노력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