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황은 초반 시즌이라도 싸이즈는 괜찮아요.
내만 갈치 3지 이상이 절대 퍽퍽이 아니고 2지 반 전,후 왔다 갔다 생각 하시면 됩니다.
4지는 아주 낮마리 입니다.오늘은 4지 되는 놈들이 몇마리 보이네요.
오늘 처음 부터 철수 때 까지 계속 쉼 없어 물어 주어 잼나게 놀고 왔습니다.
일단 저희 큰바다호를 타시면 후회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니 일단 와 보세요.^^
그래도 외바늘 채비에 연질대로 잡는 갈치 손맛 장난이 아니네요.
루어,생미끼로 잡는 갈치 손맛 보로 오세요.
남여 노소 누구나 즐길수 있는 갈치 낚시 하러 오세요,
(로링 다이가 있어 어지간한 파도는 아주 괜찮아요)
보다 나은 포인터로 열심히 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