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우성호)) ■ 11월 5일 우성호 출조 Diary대치들이 설쳤던 하루!!!! 새벽기상의 아쉬움!!!
이 두가지가 겹쳤던 출조길이었습니다.
초저녁부터 잔 씨알 없이 3~4지급이 줄을탑니다.
미끼를 3지를 써야 할정도로 좋은 평균씨알..
손빠르신 분들은 자정경 거의 쿨러를 채웠다네요.
새벽 1시가 넘어가면서 바람터지고 너울이 들어오면서
갈치 입질이 계속 이어지는데도 손님들이 잡을만큼 잡았다
하시면서 장비를 접고 선실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안전문제도 있고해서 예정보다 조금 일찍 풍을캐고
입항했습니다.
몇일 기상이 안좋습니다.
쉬면서 재정비해서 다시 날좋아지면
갈치 사냥을 떠나겠습니다.
오늘오신 손님들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여수우성호(9.77Ton)알류미늄갈치전용선 ☆갈치-한치-오징어-루어-메탈 ☆타이라바-농어지깅-빅게임-볼락-열기 출조문의-010 5030 2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