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도 신설 좌대라 해서 다녀왔습니다.
첫 사진처럼 100% 동일한 모습을 기대한건 아니지만 너무 심했습니다.
이 글을보고 선장님은 관리를 하시던지, 아니면 가시려는 분들은 꼼꼼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냉동실은 육고기인지 잡은 고기인지 핏물이 굳어 문열고 식겁했습니다.
냉장실도 더럽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선풍기 작동 안됩니다.
밥솥.. 그냥 버리세요 선장님.
이불.. 곰팡이 다수 보입니다.
방바닥 전체 한번 닦으셔야
참고 쉴수 있습니다.
외부 싱크대....
8살 저희 막내 오줌 줄기만 합니다.
그마저도 나오다마다 합니다.
잡은고기 장만하든, 가져간 음식 준비하려해도 답이 안나옵니다.
화장실...
문이 잠기지 않습니다.
볼일보다 옆방 조사님들 문 활짝열어 놀란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참고로 저희 어른 남여 6명, 어린이 남녀 5명 갔습니다.
많은 해상콘도를 다녀보았고, 해상콘도 시설까지 기대한건 아니지만 너무 너무 심각합니다.
선비 및 좌대 방값까지 71만원 내고 좋은 경험 했습니다.
첫 사진처럼 100% 동일한 모습을 기대한건 아니지만 너무 심했습니다.
이 글을보고 선장님은 관리를 하시던지, 아니면 가시려는 분들은 꼼꼼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냉동실은 육고기인지 잡은 고기인지 핏물이 굳어 문열고 식겁했습니다.
냉장실도 더럽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선풍기 작동 안됩니다.
밥솥.. 그냥 버리세요 선장님.
이불.. 곰팡이 다수 보입니다.
방바닥 전체 한번 닦으셔야
참고 쉴수 있습니다.
외부 싱크대....
8살 저희 막내 오줌 줄기만 합니다.
그마저도 나오다마다 합니다.
잡은고기 장만하든, 가져간 음식 준비하려해도 답이 안나옵니다.
화장실...
문이 잠기지 않습니다.
볼일보다 옆방 조사님들 문 활짝열어 놀란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참고로 저희 어른 남여 6명, 어린이 남녀 5명 갔습니다.
많은 해상콘도를 다녀보았고, 해상콘도 시설까지 기대한건 아니지만 너무 너무 심각합니다.
선비 및 좌대 방값까지 71만원 내고 좋은 경험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