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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의 조사님들 모시고,
노대도 신설좌대낚싯터 다녀왔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좋은 기상에 호조황을 기대했으나
약간은 부진한 조황이엇습니다.
그래도 손맛은 보실수가 있었고,
마릿수도 제법 있었습니다.
수고하셧습니다.
봄철이라 이제는
봄의 전령사인 도다리를 비롯하여
긁은전갱이들,
커다란 고등어...
야간에 탈탈거리는 볼락들의
손맛과 입맛을 보실수있는 계절입니다.
좋은날 잡아서
코로나에 지친 몸과 마음의 아픔을
바다낚시휠링으로
모두 훨훨 털어내보시기 바랍니다.
통영나드리호엿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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