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가고파호 뗏마(전마선) 조금 전, 철수 조황입니다.
오늘은 다양한 포인트에서 씨알 굵은 감성돔들이 비치기 시작했습니다.
대를 수장시킬뻔한 강력한 입질에 어렵게 낚싯대를 잡아 힛트한 조사님
부터 던지자마자 시원하게 가져가는 무지막지한 입질에 손맛 제대로 보
신 분들부터 시장고등어와 3짜이상되는 아지(전갱이)까지 다양한 손
맛과 풍요로운 조황이 본격 시작된 것 같습니다.
거제도 뗏마(전마선)은 물속 어초위에 위치하므로 다른 곳보다 승율이
상당히 높은 곳입니다. 내일부터 살아나는 물때~사리물때 구간 사이즈
기록 갱신이 더 기대됩니다.
오늘도 가고파호를 찾아주신 조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8월 5일(목요일) 내일, 똇마(전마선) 상시 예약가능합니다.
※ 조황사진 선장에게 문자 주신 분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