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슈퍼피싱 입니다.
저희 대문은 선장의 능력 부족으로..
화려하진 않지만 정결하게 꾸미겠습니다.
어제, 그리고 오늘 철수시까지 날이 무척이나 맑았습니다.
이제 완연한 봄 날씨로 들어와 낮에는 덥기까지 합니다..
일광도 아주 높아 이젠 모자는 필수품이 되었고 썬크림 정도는 준비하셔야 겠습니다.
네 분이서 조촐하게 노대도에서 낚시를 즐기다 가셨습니다.
오늘의 주 어종은 전갱이와 도다리였습니다...
씨알급 전갱이 마릿수와 솥뚜껑까지는 아니더라도 신발짝 사이즈 도다리가 나왔습니다.
얼마전에 쑥과 도다리 육수로만 우려낸 도다리 쑥국이 간절히 생각이 났습니다.
맛있는 저녁 반찬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씨알급 전갱이도 꽤 잡혀 주었습니다.
전갱이는 손질 후 번뜩이는 비늘 색이 저는 참 좋습니다.
마릿수까지 잡혀주니 이 또한 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도 날씨는 청명 했습니다.
지금도 노대도에서 또 즐거운 소식이 들려 오고 있습니다.
내일은 내일의 조황대로 다시 올려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바야흐로 이젠 따뜻한 날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낚시하기도 좋고 편하게 지내시다 가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편하게 오셨다 힐링 하신다 생각하고 오시면 정말 좋겠습니다.
요즘 코로나로 세상이 어수선 합니다.
방역수칙 철저히 지키시면서 여유를 가지고 호젓한 좌대 낚시를 즐기시는 것도 또 하나의 낭만이 아닐까 합니다.
참고로 조황은 좋은 사진만 올립니다.
그리고!!!
밑밥은 꼭!!! 준비해 오시는 센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