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 5명과 출조를 하여 그렇게 화려한 조과는 아니지만
씨알좋은 전갱이를 장만하여 내놓으니까
동행한 사람들이 그렇게 좋아할 줄을 몰랐습니다.
그리고 시원한 바다내음 맡으면서 조은 시간 보냈습니다.
그리고, 전갱이 낚시를 하다가 1.5호 목줄이 터지는 입질을 받고
2.5호 목줄로 교체를 하였는데도 7번이나 터져나가
그 당시에는 그 이유를 몰랐는데,
그것이 부시리였다는 것은 뒤에야 알았습니다.
부시리 얼굴은 보지는 못하였지만 시원한 입질은 아직도 손에 느껴집니다.
채비 단단히 해서 담에 부시리 잡으러 한번 가야 되겠습니다
선장님! 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