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스페이스 가족 여러분!! 오늘은 2021시즌 첫 쭈꾸미 출조 다녀왔습니다. 물때도 황금물때의 시작이기도 하지만, 날씨도 좋코~ 바람도 없고~ 아주 아주~~좋은 날이었습니다. 오늘도 저희 뉴스페이스를 믿고 많은 분들께서 찾아 주셨습니다. 감솨함돠~~^^
시즌 첫 쭈꾸미 조황 스따뜨~ 오늘은 아침일찍 주유관계로 조금 늦게 출항하였고, 늦은 시간 만큼 연장전을 치루며 시즌 첫 쭈꾸미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포인트 도착하여 삐~!!! 일제히 채비 투척!!! 아이쿠~ 이게 웬열~!! 바닥을 찍음과 동시에 마구마구 덤벼 듭니다~ㅋㅋ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끊이지 않고 느나느나~~~!! 쭈꾸미들이 줄서서 기다리듯 마구마구 덤벼 줍니다. 서해와 비교하면 남해의 쭈구미는 사이즈가 다릅니다. 손맛이 뭐~ 말해 모하겠습니다. 사이즈도 좋은데 마릿수까지...캬~!! 두말 않습니다. 후회하지 않습니다. 시간 여유가 되신다면 얼른 지금 당장 달려오새요, 늦으면 후회합니다~ㅋㅋ
오늘의 조황은, 총 19분 승선하셨고 장원은 250수 이상 약 13Kg, 200수 이상 4분, 12Kg, 11Kg.....대부분의 조사님 세자릿수 이상으로 아주 좋은 걀과로 시즌 첫 쭈꾸미 출조 마무리 하였습니다. 오늘의 Tip, 마릿수를 원하신다면 채비는 간결하게!!! 모든 낚시가 그렇치만 특히 쭈꾸미 낚시에는 채비가 간결한 것이 가장 좋습니다. 에자와 에기를 동시에 달거너, 가지채비 사용하거나 하는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느나타임에는 간결한 채비가 마릿수의 비결입니다. 대상어종에 집중하여 최대한 채비는 간결한 것이 고수의 비결입니다. 오늘의 교훈, 느나타임은 서해만 있는 것이 아니다. 여수도 느나느나를 시작으로 느~~~나 느~~~나까지 쭈우욱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것도 왕 쭈꾸미들이~ㅋ
★★★ 예약현황 ★★★ ★ 10월 29일 금요일 : 쭈꾸미 마감 ★ 10월 30일 토요일 : 쭈꾸미 마감 ★ 10월 31일 일요일 : 쭈꾸미 마감 ★ 11월 1일 월요일 : 쭈꾸미 자리여유 (6만원) ★ 11월 2일 화요일 : 배정비 / 백신 접종 휴항 ★ 11월 3일 수요일 : 배정비 / 백신 접종 휴항 ★ 11월 4일 목요일 : 갑오징어 16 자리여유 (6만원) ★★★ 물때에 맞춰 갑오징어/쭈꾸미 출조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