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저녁5시에 100수 재도전 합니다.
지난밤 닽뜨기전 초저녁엔 분위기 엄정 좋았으나 (쌍걸이 퍼퍽) ,
대빵 밝은달이 올라오고부터. 주춤 하네요.
오늘은 바람,물때,구름낀 하늘 삼박자가 맞아 들어가니 내심 기대 되구요.
1시간만 피딩을 주면. 100수는 힘들어도 근접한조과는 나올듯.
소수인원, 정예요원, 호래기에 진심인 조우님의 전화 기다립니다.
내공 충전된 조사님 환영.
*010~4590~9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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