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저렇게 시간은 흘러 벌써 십일월의 끝자락에 서 있습니다. 오늘도 바다를 사랑하는 꾼들의 염원에도 불구하고 그리 좋은 조과는 아니더라도 녀석들을 만나 좋은 손맛 볼수있어 감사합니다.
출항지: 사천시(삼천포) 늑도항 늑도길95
로그인한 회원만 등록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