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출발, 남해 먼바다 왕갈치낚시 전문 출조점 "뉴대풍호"입니다. 이번 출조에는 풀치와 3지반에서 4지까지 대갈치들이 섞여서 많은 마리수를 볼 수 있었습니디. 갈치 입질은 포인트 도착부터 시작되어 철수까지 꾸준하게 올라 왔고, 수심층에 따라 수많은 갈치 어군에 감탄하며, 즐낚하고 철수합니다.
주중 기상상태가 불안정해 21일 22일 출조를 진행합니다. 풍요로운 대갈치낚시의 시즌 시작, 최상품 사이즈들이 평균적인 사이즈들이 나오는 시기입니다. 씨알부터 마리수에 이르기까지 최고의 손맛을 볼 수 있도록 핫포인트로 진입하겠습니다.기상 악화만 아니면 매일 신조선 "뉴대풍호"는 달립니다. 오늘도 뉴대풍호를 이용 해 주신 조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