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좋은 날씨 속에 기태감 가득한채 출항 안경으로 가려다 타선사 들어 와서 그냥 홍도로 향합니다 도착한 홍도는 안보이던 갈매기 들이 산란을 위해 많이 들어와잇네요 저번주에는 안보이더니 ㅎ 밤샘 낚시에 전갱이 들과 참돔 약한 조류에 94 부시리 한수 그리고 참돔 마릿수 날은 밝아오고 새벽 참돔과 알방어 알부시리 따문따문 물어주네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이쁘게 가던 조류가 너무 꺽입니다 자리 이동 . 이곳에서도 고기는 알들과 참돔따문 따문 큰놈은 없네요 아쉬움만 가득한체 참돔 마릿수로 만족하고 철수길에 올랏읍니다 오신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