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 힘들게 잡아 올린 대삼치들 입니다. 너무 예민하다 보니 랜딩 성공률이 많이 저조 하네요!! 그래도 대삼치 중삼치 쪼매 잡아 내고 입항 하였습니다. 수욜 9시부터 4시까지 종일반 선비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