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는 40여수 어제는 10여수 퍽퍽그제는 4짜 중반부터 30이상으로
40여수로 찐한 손맛을보고
어제는 11수로 그치네요.
내일 정상 출조하니 손맛보실분
연락주셔요.
내일 자리 여유있습니다.
주말도 일부 자리 있습니다.
어릴때부터 바다가 좋아서 낚시를 접하다보니 여태껏 바다에서 생할을하고있네요. 평생을 바다만 바라보고 살아오다보니 낚시는 내 생활이자 직업이네요. 언제든지 바다에 대한 문의를 해주시면 궁금증을 해소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