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사정으로 년말에 몇일
출조가 들죽 날죽했네요.
내일부터 열심히 다녀볼랍니다.
같이 손맛보실분 연락주셔요.
내일부터 자리 여유있으니 같이
하일분 연락주셔요.
어릴때부터 바다가 좋아서 낚시를 접하다보니 여태껏 바다에서 생할을하고있네요. 평생을 바다만 바라보고 살아오다보니 낚시는 내 생활이자 직업이네요. 언제든지 바다에 대한 문의를 해주시면 궁금증을 해소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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