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0이상 40여수로 퍽퍽~~~오늘은 오랜만에 바다나갔다고
용왕님께서 기분 맞춰주시네요.
아침부터 퍽퍽하네요.
30이상 45이하로 굵직한 넘으로
40여수하고 철수했습니다.
내일 3자리 있습니다.
같이 하실분 연락주셔요.
어릴때부터 바다가 좋아서 낚시를 접하다보니 여태껏 바다에서 생할을하고있네요. 평생을 바다만 바라보고 살아오다보니 낚시는 내 생활이자 직업이네요. 언제든지 바다에 대한 문의를 해주시면 궁금증을 해소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