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분을 모시고 대구낚시를 갔다왔습니다.
조류 적당, 바람 적당하게 불어줘서 낚시하기 좋았습니다. 한분은 처음 내리고 멀미가 와서 입항할때까지 선실에서 주무시고, 여덟분이 열심히 하셔서 손맛을 봤습니다. 큰놈이 80정도 될거 같습니다. 다녀가신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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