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분을 모시고 대구낚시를 갔다왔습니다. 너울 파도가 얼마나 높은지 세분이 멀미하시고, 다른배들은 9시 좀넘어 철수하고, 저도 눈치보여 12시에 철수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미터 넘는 107센티가 나왔고 세분이 만쿨 했습니다. 107센티가 쿨러에 안들어가 토막내서 넣었습니다. 너울파도에 고생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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