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린 바람의 방향과 살짝 떨어진 수온은
다양한 어종에 민감한 반응으로 작용되었으며
참돔 역시 평소보다 깊은 수심층에서
간사한 어신으로 전달 되었습니다.
아침 피크타임.
방어.부시리의 개체수는 줄어든 반면
돌돔이 선단별 마릿수 조과로
다이나믹한 손맛을 대신 하였으며
중들물 이후 불규칙한 조류형성과
나빠진 물밑조건으로 선단별 평소보다
철수시간이 조금 빨라보였던 하루였습니다.
가을씨즌이면 언제나 그랬듯이
최고의 덩치와 마릿수를 토해내는 생도 !!!
아직 중급 전.후의 참돔으로 손맛을 대신하고 있지만
곧 대물참돔이 함께 선을 보일거라 예상해 봅니다.
이제.생도권바다는 중반기 씨즌에서
반환점을 돌아 씨즌 후반기를 달리고 있습니다.
조우님께 보다나은 조과만족을 드리기위해
현장에서 언제나 열심히 뛰겠습니다.
점차 안정된 수온에 고급어종 가세로
즐거운 조행길이 되어보시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보십시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선상에서만 느낄수있는 강력한 뒷줄풀림... 지금현재. 남녀노소 누구나 간단한 채비만으로도 찐한손맛 & 몸맛을 보실수있는 바로이곳이 생도바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