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감시!
^^선상전문 피싱케이 강선장입니다 ^^
4명의 꾼들과 영하 7도의 기온!
수온은 10.5도를 가리키고!
새벽 여명이 밝아오면서 조류도
예쁘게 흐르고...간간이 잡어의 입질만
이어지고!
순간 선수에서 힛트!
대가 꼬꾸라지면서
멋지게 제압한 녀석이 4짜!
이추운 날씨에 어찌나 반갑든지....
그렇게 오후 3시까지 한명의 꾼도 낚싯대를
놓지 않아건만....더이상의 얼굴은 볼수 없었다!
항상 설레는 새벽 출조지만 손맛 못보는
철수길은 선장 맘이 쎄~~합니다!
낼 다시 힘차게 달리 볼랍니다!
한 분이라도 달려 볼테니 앵기만 주이소~~.
선장폰:010-9154-6167
네비:사천시 동금동579-5 팔포항노란크레인 200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