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이 과했는지기대만큼 많이 잡지는 못했구요.마음만 바쁜 오늘이었습니다.솥뚜껑만한 왕갑이 놈들 제법 올라왔구요.130수는 넘기고 입항했습니다.다음주 화요일인 11.2에 출조합니다.자리여유 많습니다.함께 하실 분들께서는 연락주세요.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 최고의 조황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통영태성호 선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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