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국치마을 출발하는 돌문어낚시 전문 마루호 화요일 철수 조황입니다.
몇일만에 좋은 기상 상황을 보여주고 있는 통영앞바다, 새벽시간대부터 300g에서
900g까지 다양한 사이즈가 보이고 있고, 반이상이 이제 중량급 수준으로 낚아서
굵은 문어들로 손맛 진행중입니다. 조개밭쪽에서 서서히 문어들이 보이는 것으로
보니, 활성도가 서서히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몇포인트에서는 마릿수가 꾸준히
나오는데 입질 오는 포인트가 매일 넓어지는 느낌을 받고 철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