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예보가 좋지 않아서 첫배 조사님들이 평소 주말 치고는 적은 인원으로 출조를 시작 하였습니다 역시나 갯바위에선 너울이 있어 안전한 포인트 위주로 하션들 하셨습니다 왜냐면 안전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포인트 욕심을 버리고 하선 하셨는데요 !!! 이런 세상에나 나이는 70이 넘으셨으나 마음만은 20대인 울 날신한 조사님 !!! 바다에 달려 들어갈 뻔 했다면서 덩치급에 감시 53센치 포획 성공 하시고 돌아 오셨네요 축하 드리구요 역시 마음을비우고 힐링 하시면 바다 용왕님이 선물을 챙겨 주신다는 것을 이번에도 절실이 느낀 하루인 것 같습니다 안 좋은 날씨에 다들 고생들 하셨구요 마음을 비우면 항상 좋은 일들이 다가 온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 감 사 합 니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