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일 조황 올리기 - 이전 조황 복사해서 올리지 말기 |
오늘 일요일이라 많은 분들이 척포를 찾아 주셨는데 특히 대구의 고인돌낚시에서 20여분이 정출을 하여 대략 한 10여수를 하였는데 대구분들이라 척포권에 적응이 잘 안 되었는지 올린 마릿수 보다 팅을 한 마릿수가 더 많았다고 하네요.
출조방의 손님들이라 사진은 없네요
그외 10여분들도 감시와의 전투에서도 올린 마릿수 9수 보다도 팅을 한게 많아 아쉬움이 큰네요.
심지어 1분은 팅을하고 연달아 입질을 받아 약 4짜를 올리는데는 성공하여 물이 고인 곳에 살린다고 나아 둔 것을 고양이가 물고 가버렸다고 하네요, 크서 못 물어 갈 것이라고 생각을 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오늘은 그번 시즌들어 처음으로 학꽁치들이 많이 보였다고 하면서 대구에서 오신분들은 채비도 없었는데도 잠깐동안 한 30수를 올렸다고 합니다.
저의 척포낚시배는 : 통영시 척포길 187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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