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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척포갯바위 조황은 이제까지 갈치와의 전투에 온 전력을 투구하느라 볼락을 생각 못 했는데 이번 주말을기하여 감시와 볼락으로 전환하여 만전을 기하려고 하여, 감시는 출조객이 많지 않은 관계로 1포인트 1마리 수준에 끝히고 볼락은 3포인트에 하선을하여 각각의 포인트에서 잔씨알은 수도없이 많지만 18이상의 씨알은 8~15수 정도로 앞으로는 좀더 나은 조과를 기대케 하네요.
저의 척포낚시배는 : 통영시 척포길 187에,
연락은 (010) 3857 - 7766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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